교육부는 ’26.10.20.(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의 안정적 시험 시행을 위한 지원대책」을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19.(목) 전국 1,312개 시험장에서 551,864명이 응시할 예정임.
- 수능 당일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 시간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협조 요청하고, 수도권 지하철 증회 및 비상 수송차량 배치 등 이동 편의 지원함.
- 시험장 주변 200m 이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항공기·헬기 이착륙 조정 및 군사훈련 중단 등 소음 방지 대책을 시행함.
- 수험생이 사전에 기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시도에서는 도서·벽지 수험생 수송 및 제설 대책 등 자연재해 대비책을 마련하며, 모든 시험장 대상 안전 점검 및 지진 대응체계를 구축함.
- 문답지 보안 강화를 위해 경찰청,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경비 체계를 마련하고, 시험지구에 중앙협력관을 파견하여 문답지 관리 지원함.
- 교육부는 모든 부처가 협력하여 수험생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