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10.20.(화) 제6기 금융위원회 옴부즈만을 출범했다.
- 제6기 옴부즈만 위원장에 문미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을 선임하고 은행, 금융투자, 보험, 소비자·중소 분야 외부전문가 5명을 위원으로 위촉함.
- 복수의 소비자단체 인사를 위원장 및 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옴부즈만 논의 과정에 금융소비자의 시각과 현장 목소리를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함.
- 금융위원회 옴부즈만은 독립적인 제3자의 시각에서 금융당국의 행정규제 및 금융소비자 보호제도를 점검하며, 불합리한 금융행정지도 및 감독행정에 대한 개선 권고, 금융회사의 고충 및 금융소비자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 제안을 주요 역할로 수행함.
<참고> 제6기 옴부즈만 위원 주요 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