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10.20.(화) 제11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 및 제262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 제11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민간위원은 학계와 현장 전문가로 구성해 2년간 정부업무평가 실시 및 평가기반 구축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 체감이 평가의 최우선 기준임을 강조하며, 정책이 실제로 국민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점검할 것과 각 부처가 자화자찬에 그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 필요성을 시사함.
- 또한 부처 간 협업과 소통을 촉진하고, 평가 결과에 대한 환류와 보상 강화 및 국정성과 창출의 동력으로서 위원회의 역할을 당부함.
- 국무조정실과 정부업무평가위원회는 2026년도 정부업무평가가 공정하고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업무를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1기 민간위원 명단
2. 정부업무평가위원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