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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2026.10.21 57p
국가데이터처는 ’26.10.21.(수)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026년 8월 기준 임금근로자는 2,252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1만 3천명 증가했고, 이 중 정규직 근로자는 1,385만 5천명(1만명 증가),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 1천명(10만 3천명 증가)임.

-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38.5%로 0.3%p 상승했으며, 한시적 근로자는 603만 5천명, 시간제 근로자는 438만 2천명, 비전형 근로자는 178만 6천명으로 각각 전년동월대비 18만 7천명, 15만 2천명 증가, 4만 8천명 감소함.

- 비정규직 근로자 근로여건은 주당 평균 취업시간 29.5시간(1.3시간 증가), 월평균 임금 211만 2천원(2만 4천원 증가), 평균 근속기간 3년(1개월 증가)이고, 사회보험 가입률은 국민연금 36.5%(0.6%p 하락), 건강보험 53.0%(0.2%p 하락), 고용보험 54.0%(0.3%p 상승)임.

-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21.5%), 숙박음식업(9.9%) 비중이 높고, 직업별로는 단순노무종사자(31.7%), 서비스종사자(18.4%)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68.0%는 근로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했고, 노동조합 가입 가능 비율은 6.3%로 0.3%p 하락, 이 중 실제 조합원 비율은 53.8%로 5.3%p 상승함.

- 국가데이터처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노동시장 실태의 정확한 파악과 각종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임.

<참고>
1. OECD Temporary Workers
2. 유형간 중복을 제거한 비정규직 규모
3. 종사상지위별 정규직·비정규직 규모

<부록>
1.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개요
2.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3. 노사정위원회 합의문 중 관련 내용(200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