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10.20.(화) 온라인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국제 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G7 디지털·기술 장관회의’에 참석했다.
- 이번 회의에는 미국, 프랑스, 일본 등 G7 7개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5개 초청국 등 12개국의 디지털·기술 분야 장관이 온라인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함.
- 프랑스는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글로벌 과학 플랫폼 구축, 디지털 서비스가 미성년자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 연구 결과 데이터베이스 공유 등을 주요 의제로 제안함.
- 참가국들은 미성년자의 신체·정신 건강, 인지발달 및 학업 성취, 사회성 및 관계발달, 알고리즘 추천의 과의존 가능성 등 관련 연구 주제를 논의함.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국내 여러 부처가 협력하는 온라인 미성년자 보호 정책과 프랑스 측 제안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전달하였으며, 미성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