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0.21.(수)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 심사를 통해 농촌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5개 우수 인증경영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상은 독자적인 누룩 기술과 스마트 양조장을 바탕으로 전통주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민간투자 유치와 스마트 양조장 구축, 지역 농산물 사용·매출·고용 확대 등 농촌창업의 성공모델을 만든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차지함.
- 최우수상은 지역 농산물 ‘구황작물 빵’을 개발·수출하고 판로를 개척한 정남미 그룹과 울산 쌀을 사용한 고품질 막걸리 생산·수출 및 안정적 매출을 올린 복순도가가 수상함.
- 우수상은 식물원 기반의 문화예술·생태교육 확대 및 지역 상생모델을 달성한 이풀원예와,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제품 생산 및 창업자와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를 창출한 혜성이 선정됨.
- 농식품부는 수상 경영체에 장관상과 총 상금 1,500만원을 수여하고, 온·오프라인 판로지원과 홍보 지원, 우수사례 확산 등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들이 사업모델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붙임>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