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10.27.(화)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심의했다고 밝혔다.
-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은 국가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24.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이노스페이스 등 11개 핵심 기업과 입주협약을 체결하여 입주 수요를 확보함.
- 산단 인근 국방우주시험센터와 연계해 국방과학연구소도 입주할 예정이며, 이번 심의를 통해 유치업종과 토지이용계획 등이 반영된 산업단지계획이 확정됨.
- 고흥군은 ’22.12월 우주산업 발사체 클러스터로 지정된 바 있으며, 민간전용발사장이 ’27년까지 건설될 예정으로 우주발사체 산업 생태계 조성 및 2,958억원의 생산 유발, 1,673명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됨.
- 국토교통부는 주변 산업·연구기관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이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참고>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