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0.30.(금)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발 공급망 위기 상황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수급 안정을 이루고 구조개편을 추진한 성과를 기리기 위한 자리임.
- 롯데케미칼 등 52명의 유공자가 역대 최대 규모로 포상받았으며, 그간 지속된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동 긴장 속에서도 원료 확보와 생산 유지 등 공급망 안정 노력이 인정받음.
- 대산 1호 및 여수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 등 올해 들어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의 가시적 결실도 주요 성과로 부각됨.
- 산업통상부는 화학산업 구조개편이 완결될 때까지 지원을 지속하고, 지역경제와 고용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의 안정을 위해 세심히 대응할 계획임.
<참고>
1. 제18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 개요
2. 훈장·포장 및 포장자 포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