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연구원이 KLI 고용영향평가브리프 「정보통신업 근로시간 단축의 고용효과 : 소프트웨어 분야」를 발표하였다.
- 주52시간 상한제 도입에 따른 소프트웨어 분야의 고용증가는 다른 부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추정됨.
- 따라서 소프트웨어 분야의 근로시간 단축 안착은 단축해야 하는 초과근로시간의 길이보다는 직무의 특성에 의한 특정 기간의 장시간 근로 필요성에 따른 제도적 유연성과 인력부족과 인력수급의 괴리로 인한 장시간 근로를 완화하는 장기적인 해결책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