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18.(월)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이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2026년 국제 과학 기술 경진대회(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ISEF)에서 본상 3등상 및 4등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 대표 중·고등학생들은 로봇공학·지능형 기계·기술예술·생의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상 3등상 및 4등상, 그리고 다수의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 과학기술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입증했음.
- 본상 4등상은 캡스텐 드라이브와 강화학습을 이용한 4족 보행 로봇, 무성증 환자의 음성기관 움직임 인식 및 문자 변환 서비스 등 첨단 연구 및 개발 성과에 주어졌으며, 본상 3등상은 시각장애인의 연주 피드백이 가능한 음악 실습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어졌음.
- 특별상은 수면 진동에 의한 얇은 기름막 분리 연구와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공간 디자인 앱 등 혁신적 아이디어가 평가받았음.
- 과기정통부는 청소년들이 국제무대에서 과학기술과 소프트웨어 역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참고>
1.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개요
2. 2026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본상 수상작 소개
3. 2026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특별상 수상작 소개
4. 2026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수상자 사진
5. 과학영재 창의연구(R&E) 소개
6. 한국코드페어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