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ECB, 12월 금리인상 속도 완화 가능성」을 발표하였다.
- [이슈] 10.27일(현지시간) 개최된 ECB 통화정책회의의 주요 정책결정, 금융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통화정책의 전개 방향을 평가
- [정책결정] 2회 연속 정책금리의 75bp 인상(9월과 달리 3명의 위원들은 50bp 인상 주장, BL), TLTRO III 금리인상, 지급준비금 이자 인하, PEPP 등 재투자 방침 유지 등
- [시장반응] 의결문 및 기자회견 내용이 완화적으로 해석되면서 국채금리는 급락하고 유로화는 패리티 이하로 하락. 최종 정책금리 기대도 약 2.5%로 축소
- [평가] 12월 이후 긴축속도가 완화되고 최종금리는 2.5~2.75%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조기 금리인하보다는 제약적 수준이 장기화될 소지. 양적긴축은 내년 상반기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