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주식발행 등록제 전면 시행 이후 첫 IPO 및 현지 평가」을 발표하였다.
- 중국은 그동안 과학혁신보드, 창업보드, 베이징거래소에서 시범 실시해 온 주식발행 등록제를 상하이와 선전 거래소의 메인보드까지 확대하는 전면적인 주식발행 등록제를 도입하여 신규 10개 기업의 IPO를 실시(4.10일)
- 시장참가자들은 금번 등록제 개혁의 본질이 기업의 선택권을 시장으로 이관하는 등 정부와 시장의 관계를 조정하는 차원을 넘어서 주식 발행 및 상장의 전 프로세스가 보다 표준화되고 투명하며 예측가능해짐에 따라 자본시장의 개혁과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정표중 하나로 평가
- 금번 조치로 시장 유동성과 가격 효율성이 개선되어 특히 기술성장기업이 거래소를 통해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을 확보
- 다만 시장 주도적인 IPO 도입으로 상장뿐만 아니라 상장폐지 또한 시장에 의해 결정됨에 따라 비정상적인 거래에 대해 감독을 강화하여 투자자를 보호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