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위험관리속 경영혁신을 모색하는 금융업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2024년 국내 금융업은 저성장 및 고금리 장기화로 업황이 둔화될 전망임.
- 특히 코로나 전후 누증된 위험요인이 산재하고 있다. 자영업자 대출, 부동산PF, 해외대체투자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손실흡수능력 보완이 필요함.
- 중장기적으로 국내 금융산업은 자본규제 강화, 제판분리 활성화 정책, 생성형 AI 등 기술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임. 금융회사들은 위험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되, 제도 및 기술 등 중장기 변화 요인에 대응한 경영혁신이 요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