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국 6월 고용지표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결과] 미국의 비농업고용은 6월 중 20.6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19.0만)을 소폭 상회하였으며 실업률은 4.1%로 상승
- [평가] 노동수요의 급격한 둔화 없이 노동 수급불균형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어 인플레이션율의 지속적인 둔화 추세가 확인될 경우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
- [시사점] 노동시장 침체 징후 부재로 연준은 계속해서 물가 진전 여부에 집중할 전망. ▲7월 FOMC에서의 9월 인하 시사 여부 및 ▲CPI·PPI 등 물가지표 추이에 주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