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구원은 고령자의 개인교통수단 통행을 위한 도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우리 사회는 급격한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동 보장구와 같은 고령자의 개인교통수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현행 도로교통법상 전동 보장구는 보행자로 분류되어 있지만, 보행 환경이 미흡한 도로에서는 차도를 주행할 수 밖에 없어 고령자 통행 안전성 문제가 발생
- 비도시지역의 농어촌 도로의 경우, 길가장자리의 안전시설 부재로 인해 전동 보장구의 낙상 사고 위험이 있음
- 고령자 PM의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고령자 PM 맞춤형 도로 환경 구축 및 교통 정책 추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