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는 AI 개발 데이터 수요에 대응한 「개인정보 보호법」 개편 방안을 모색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글로벌 AI 기술개발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법」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어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음.
- 데이터에 기반한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체계를 유연하게 개편함으로써, 기술 환경 변화에 대한 법의 수용성을 제고하고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 사이의 균형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 「개인정보 보호법」의 유연성 및 기술에 대한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개선을 제안함.
<목차>
Ⅰ. 들어가며
Ⅱ. AI의 개인정보에 대한 양면적 영향
Ⅲ. 개인정보 활용에 관한 법적 근거의 한계
Ⅳ. 입법·정책적 개선방안
Ⅴ. 나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