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중소기업 임금근로자의 일시휴직 및 부업 실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배경 및 목적
-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이 2023년부터 악화되고 있으며, 인력난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주52시간제가 소기업까지 전면 시행되었으며, 유연근무제 도입 시 연속 휴식시간 부여 규정 신설
- 일하는 문화가 달라지고 임금 격차가 커지면서 일시휴직자와 부업자 수가 증가했을 가능성
- 본 보고서는 중소기업 임금근로자의 일시휴직자와 부업자 추이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정책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함
□ 정책과제
- 중장년 재취업을 위한 패키지형 Total Care Service 지원
- 29인 이하 소기업에 대한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및 업무분담지원금 상향 조정
- 29인 이하 소기업 임시근로자 대상의 정규직 전환 지원금 사업 개편
- 주52시간제의 틀 내에서 노사합의를 전제로 연장근로 단위기간을 ‘주’에서 ‘월, 분기, 반기’로 확대
- 1인 창업자(Solopreneur)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육, 컨설팅, 자금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