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영란은행의 26.6월 통화정책회의 결과 및 시장 반응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영란은행은 지난 4월에 이어 2026년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도 정책금리를 현 수준(3.75%)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 시장참가자들은 정책금리 동결, 인상 소수의견 확대(7:2) 및 조건부 긴축 기조 등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결과로 평가
- 다수 투자은행은 연내 동결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에너지·물가 상방 압력을 근거로 하반기 인상 가능성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