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경영연구소는 디지털 회복탄력성 개념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디지털 혁신이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조직 구성원들의 테크노 스트레스가 동시에 증가하여 이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회복탄력성 개념이 부상
- 디지털 회복탄력성이란 개념적으로 디지털 측면과 인간적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는 ‘복합 적응 역량’으로 정의
- 글로벌 기업들은 의도적으로 ‘회사와 직원간 연결을 끊는’ 제도 등을 도입함으로써 디지털 회복탄력성 강화를 도모
- 디지털 회복탄력성은 건전한 조직문화를 위해 아날로그와 디지털 가치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직의 핵심 역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