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美연준의 2026년 대형은행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주요 내용
- 연준은 6.24일 도드-프랭크법에 의거 대형은행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스트레스테스트(Dodd-Frank Act Stress Test, DFAST) 결과를 발표
□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 (매우 부정적인 시나리오*) 2026년 스트레스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대형은행(32개)이 매우 부정적인 시나리오 하에서도 영업을 계속 영위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
- (향후 전망) 2026년 테스트 결과 향후 9분기 중 최저 CET1 자본비율은 11.2%로 전망되었으며, 이는 2025년 테스크 결과(11.5%)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