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한국 5월 국제수지에 대한 평가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현황] 사상 최대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386.1억)가 증권자금 순유출($308.9억)로 상쇄되는 구조적 흐름이 지속
- [해외시각] 경상수지 흑자 기조에 기반한 양호한 외화 수급 여건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주식자금 유출 압력과 내국인의 해외주식 순매수 재개 가능성 등이 상존
- [평가] 사상 최대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반도체 편중과 물량이 아닌 단가 상승 주도 흑자 구조에 대한 경계감도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