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유로화 외평채 발행 성과와 대외 신용도 제고 의의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가격결정] 대한민국 정부는 총 €17억 규모의 유로화 외평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3년물과 7년물 모두 사상 최저 가산금리로 최종 발행
- [투자자 분포] 주요국 중앙은행과 국제기구, 공공기관 등 우량 투자자가 대거 참여
- [해외시각] 해외 언론 및 신용평가사들은 금번 외평채 발행을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시장 여건을 선제적으로 활용한 조달 사례로 평가하고, 한국의 제도적 역량과 기술·산업 경쟁력이 견조한 신용도를 뒷받침한다고 분석
- [평가 및 의의] 금번 외평채 발행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유로화 벤치마크 발행을 성사시킴으로써 한국의 견조한 시장 접근성과 SSA* 발행자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향후 한국물 조달 여건에 긍정적 기준점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