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엔캐리 트레이드 측정지표 및 해외시각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미·일 엔화 공조 개입 이후 엔화가 3% 내외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지속
- [엔캐리 동향] 다수의 측정 지표들에 따르면 엔캐리 트레이드 규모는 `25년 중반 이후 증가해왔으나, 7월말 개입 이후에는 엔화 강세에 따른 수익률 하락으로 축소 조짐을 보임
- [해외시각] 엔캐리 트레이드는 단기적으로 위축되겠으나 여전한 저금리 등으로 재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청산이 발생하더라도 조달통화 다변화와 양호한 글로벌 거시여건 등을 감안하면 `24년보다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