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는 AI·데이터 기반 행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주요 한계와 향후 과제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2026년 8월 28일부터 개정된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될 예정임. 공공 부문의 데이터 활용을 넘어 인공지능(AI)의 도입·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지만, 이것만으로 AI·데이터 기반 행정의 성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님. AI·데이터 기반 행정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 공유와 품질 관리, AI의 신뢰성·책임성, 거버넌스와 보안 측면의 주요 한계를 진단하고 향후 과제를 살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