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 재무부 바이백 계획 발표에 대한 해외시각 및 평가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미 재무부는 9.10일 $60억 한도로 잔존 만기 10~20년 국채 바이백을 발표. 바이백 규모가 기존 대비 3배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을 하회함에 따라 국채금리 상승
- [해외시각] 연간 바이백 규모는 20~30년물 총발행액의 43%로 추정. 그러나 시장 에서는 바이백 규모 추가 확대를 전망하는 등 Treasury put에 대한 기대가 증가
- [평가] 금번 발표는 유가 상승과 시장 실망감이 겹치며 장기금리 상승으로 이어 졌으나, 장기물 총발행액 대비 바이백 규모를 감안하면 수급 완충에 따른 장기금리 안정 효과는 중간선거(11.3일) 전 분기 바이백 기간(9.9~11.4일) 중 일부 존재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