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4.(목) 대한민국 2045 과학기술 개척자(프런티어)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2045 과학기술 개척자(프런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과 제1차 총괄위원회를 개최하고, 2045년 광복 100주년을 목표로 기술 주권 확립 및 과학기술 강국(G3) 도약을 위한 장기 미래 전략 수립을 추진함.
- 「2045 과학기술 개척자 전략」은 단순 유망 기술 예측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지향할 미래상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할 과학기술 도전과제 및 미래 개척자 기술 수요, 국가 과학기술 시스템 대전환 과제까지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전략위원회는 총괄위원회와 8개 분과위원회(미래 설계, 초지능·초연결, 생명·의료, 기후·환경·에너지, 미래 이동 수단, 우주·심해, 미래 소재·제조, 혁신 정책)로 구성되며, 과학계, 산업계, SF작가, 청년 연구자 등 다양한 전문가 집단이 전략 수립에 참여함.
- 과기정통부는 각 분과위원회를 본격 운영하여 ’26년 전략 중간(안) 공개 및 의견 수렴을 거쳐, ’27.4. 과학기술 60주년 기념 국민 공개를 목표로 전략을 완성할 계획임.
<붙임>
1.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개최(안)
2. 총괄위원회 참석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