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9.(금) 경기도 가평군 용소폭포를 방문해 물놀이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해 지정된 구역에서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가평군은 서울 인근의 대표적 피서지로, 용소폭포는 성수기 하루 최대 3,500명이 방문하는 등 물놀이 이용객이 많아 안전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음.
- 안전관리 상황 점검과 함께 동작감지 음성경보기, 인명구조함, 안전 표지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등 안전시설의 운영 및 관리 상태를 확인했음.
-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피서객 증가에 따라 구명조끼 착용과 지정구역 내 물놀이를 지속적으로 당부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