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10.16.(금)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일반·기술 8천 명, 로컬 2천 명)을 선발했다.
- 9.3대 1의 경쟁률 속에 선정된 1라운드 진출자는 39세 이하 청년이 65.3%, 비수도권이 74.0%를 차지하며, 재도전자가 전체의 40.4%를 차지해 재도전 멘토링으로 아이디어를 보완한 점이 특징임.
- 일반·기술 트랙에서는 IT, 라이프스타일, 교육 분야, 로컬 트랙에서는 생활, F&B 등이 주요 아이디어로 선정되고, 심층 멘토링과 AI 솔루션 등 지원이 제공됨.
- 선정되지 못한 8.3만여 명에게는 10.26.(월)~12.14.(월)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이 제공되며,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1만 명의 도전이 실질적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참고>
1. ‘2차 모두의 창업’ 선정 결과
2. ‘2차 모두의 창업’ 재도전 멘토링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