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미래에너지’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와 체험의 장인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9.19.(화)~22.(금)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9.19.(화) 밝혔다.
- 이번 행사는 ①신제품 발표·체험, ②수출계약 상담, ③사업경험 공유 및 채용 상담의 장으로 활용함.
- 개막식에는 산업부 이인호 차관을 비롯해 신재생협회 윤동준 회장, 엘지(LG)전자 이상봉 사장, 두산퓨얼셀 신미남 대표, 삼성전자 박재순 부사장, 경동나비엔 홍준기 대표, 서울와이더블류씨에이(YWCA) 조종남 회장, 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음.
- 개막식 직후, 에너지공단과 신용보증기금을 비롯하여, 신한·우리·국민·하나·기업은행 및 농협 등 6개 은행이 이인호 차관 임석 하에 친환경 미래에너지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투자자금 지원을 위해 금융지원을 확대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개 은행이 동시에 ’에너지신산업 협약보증대출 상품‘을 출시함.
- 올해로 37회를 맞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문재인 정부 에너지분야 주요 국정과제인 “친환경 미래에너지 발굴·육성”을 주제로 4일간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됨.
- 이외에도 ‘에너지기업 채용박람회’를 열고 기업 인사담당자가 채용하기 원하는 인재상과 취업노하우를 소개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의 장도 다양하게 제공됨.
<붙임>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