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기술보증기금과 11.1.(수), 「중소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및 근로자 노후 생활 보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단의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이하, ‘푸른씨앗’)와 기보의 지식재산공제사업을 연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자 추진됨.
- 협약에 따라 기보는 30인 이하 사업장에 대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지원 및 근로자 노후 생활보장 강화에 협력하고 공단은 지식재산공제사업 활성화에 협조하는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는 계기를 마련함.
- 근로복지공단은 이번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성장 가능성이 큰 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생활을 더욱 두텁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