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8(수)부터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에서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원 사업은 여성장애인이 임신·출산·여성질환 진료와 건강관리 및 상담서비스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인력을 갖추고 이동과 의사소통 등의 편의를 제공함.
- 현재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을 포함하여 서울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전국에 7개소가 운영 중이며, 차의과대학교 구미차병원,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성애병원도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지속 확대하여 많은 여성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충북)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현황
2.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