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3.(목) 「2025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공고」를 통해 1조원을 출자하여 1.9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는 중기부 ’25년 모태펀드 출자예산 1조원 전액을 공고한 것으로, 정부가조기에 마중물을 공급하여 벤처투자 회복세를 뒷받침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것임.
- 모태펀드 출자방향은 다음과 같음.
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글로벌펀드’에 역대 최대규모인 1,800억원을 출자하여 1조원 이상 펀드를 조성한다.
② 비수도권 벤처·스타트업에 중점 투자하는 ‘지방시대 벤처펀드’에 역대 최대 2,000억원을 출자한다
③ 최근 초기투자 위축을 고려하여 창업초기 분야에 전년대비 25% 증액 한1,000억원을 출자한다.
④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하여 ’24년 신설한 ‘라이콘 펀드’도250억원 규모로 지속 조성한다
⑤ 최근 투자 어려움이 논의되어온 바이오 분야 투자 정책도 강화된다.
⑥ 중소기업의 기업승계를 지원하는 M&A 펀드를 750억원 이상 규모로 최초 조성한다
⑦ 신생·소형 벤처캐피탈의 벤처투자 시장 진입 및 안착을 지원하는‘루키리그’에 출자예산의 10%인 1,000억원을 안정적으로 출자한다
- 아울러,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등 어려운 시기에도 벤처캐피탈이 본연의 모험투자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모태펀드 출자사업을 시장친화적으로 개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