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6.1.27일(화)~29일(목)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무디스 연례협의단은 재경부·과기정통부·통일부·기획처·금융위 등 정부 부처와 한국은행을 비롯하여 한국조세재정연구원·국회예산정책처 등 연구기관과 민간 주요 기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경제 상황, 통상 등 대외경제 현안, 통화 및 재정정책방향 등 관심 사항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할 계획임.
- 무디스는 경제 상황 진단 등을 위해 주요 기관과 연 1회 연례협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가신용등급을 평가하고 있음. 그간 전례를 따를 경우,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평가는 금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정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무디스 연례협의단과의 대면 면담 추진 등 연례협의 전 과정을 관계부처 협력하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