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14.(화)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화장품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부자재 수급 차질, 단가 인상, 물류 비용 폭등 등 중소 화장품 업계의 피해 및 애로사항이 심각함을 확인함.
- 정부는 나프타 위기품목 지정, 원부자재 가격 인상 모니터링, 정책자금 만기연장, 수출바우처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편성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활용해 위기 극복 지원에 나서고 있음.
- 식약처는 대체 포장재 스티커 부착 허용, 인허가 및 글로벌 규제 정보 제공, 온라인 교육 등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업계의 어려움 해소를 적극 추진 중임.
- 중기부·식약처·수출입은행·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금융 및 투자 확대 등 공동 지원을 강화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