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 4.21.(화)~22.(수)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북향민 지원 강화를 위해 전국 25개 하나센터 종사자와 하나재단 파견 전문상담사가 함께하는 소통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북향민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을 위한 협업 및 소통 강화 방안을 퍼실리테이션 활동 등을 통해 논의하고, 종사자 심리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음.
- 차관은 현장 방문을 통해 북향민과 함께하는 하나센터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 악화·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북향민 지원에 더욱 세심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음.
- 참석자들은 소진 예방 및 사기 진작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명하며, 남북하나재단 전문상담사와 하나센터 사회복지사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더욱 의미 있었다는 평가를 남겼음.
- 통일부는 앞으로도 하나센터 및 하나재단과 협업하여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하고 북향민 인식개선과 사회 통합을 위한 지역협력형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갈 예정임.
<붙임> 「2026 하나센터 소통강화 전체 워크숍」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