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22.(수)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1분기 발행 실적을 점검하고 2분기 시장여건, 발행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1분기에는 WGBI편입 전 시장 안정을 위해 국고채 및 공적채권 발행량을 축소 조정한 결과 국고채는 최소 수준으로, 공적채권은 계획 대비 약 7조원 축소 발행됨.
- 범정부 차원의 시장 안정 노력과 WGBI 자금 유입 등으로 4월 이후 국고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도 원활한 상황임.
- 2분기에는 개선된 시장 여건에 따라 국고채와 주요 공적채권을 정상적으로 발행하되, 발행 부담 완화를 위해 기관별 발행시기 조정과 국고채 중장기물 발행 비중 확대 등 공조를 지속할 예정임.
- 정부와 발행기관은 2분기 채권 발행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발행계획을 조정하고, 시장 수급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 및 협의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