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과 한국은행은 ’26.4.23(목) 회동을 갖고 재정·통화정책 간 조화로운 운용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한은 총재 취임 후 이틀 만에 처음으로 만나 최근 경제상황을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됨.
- 양측은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과 물가상승 위험에 대응해 재정·통화정책을 조화롭게 운용하고, 금융·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협력하며 원화 국제화 및 체질 개선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음.
- 성장잠재력 확충과 양극화 해소 등 구조개혁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AI·녹색대전환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과 정책제언을 협의하기로 했음.
-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향후에도 시장상황점검회의 등 기존 소통채널을 통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