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해양수산부는 ’26.4.23.(목) 부산청사 및 영도 해양클러스터, 부산항 신항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해양수도권 조성과 북극항로 활성화 등 주요 투자 방향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예산 편성에 앞서 정책 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고, 대안 항로로서 북극항로 활성화 및 해양수도권을 북극항로 진출의 전진 기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논의한 것으로, 특히 부산항 신항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세계 3대 항로 교차점에 위치해 중추적 역할을 맡을 예정임.
- 부산 영도 해양클러스터는 연구, 교육, 산업 지원 기능 집적 등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정책개발 및 인재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이며, 해양수도권 조성과 북극항로 활성화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우리 경제의 성장엔진 창출에 기여할 중요 과제로 강조됨.
- 해수부는 ’25.12월까지 부산 이전 및 북극항로 추진본부 출범 등 해양수도권 육성 체계를 이미 마련하였으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하여 관련 인프라 확충 등 논의된 주요 과제를 ’27년 예산안 등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참고> The 100 현장경청 프로젝트 추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