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24.(금) 장애인 통합돌봄 전국 확대에 대비하여 선도지역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4개, 지난해 12월부터 15개, 올해 3월부터 83개 등 총 102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65세 이상 장애인과 65세 미만 중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 중임.
- 1개월 시행을 맞이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전 대덕구, 대전 유성구, 광주 북구 등 3개 지자체가 돌봄 건강학교 운영, 돌봄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회의 등 우수사례를 발표함.
- 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는 모든 지자체로 확대될 예정이며, 신규 돌봄서비스 개발과 지역별 서비스 목록 관리 등을 통해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장애인 통합돌봄 지자체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