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24.(금) 대학생 마약예방 활동단 ‘용기한걸음 메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 대학가 내 마약류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식약처는 지난해 20개 대학에서 올해 40개 대학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마약예방 활동을 강화함.
- 올해는 활동 대상을 대학 동아리에서 대학교로 확대하고, 각 대학은 비교과 프로그램, 전문가 강의, 세미나, 캠페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수행할 예정임.
- 특히 ADHD 치료제 오남용 등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주제로 예방 홍보를 추진하며, 행사 종료 후에는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와 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임.
<붙임>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