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4.24(금)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대학 선정기준 등과 관련하여 범부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 정부는 수도권 초과밀화로 인한 양극화와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국토-산업-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토공간 대전환(지방균형국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 교육부는 15일(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하고, 3개 거점국립대에 성장엔진 및 AI 분야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임.
- 회의에서는 올해 패키지 지원대상 3개 거점국립대 선정과 부처간 정책 연계 방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재정투자 효과성 제고에 대해 논의함.
- 정부는 범정부적 정책 연계를 강화하여, 성장엔진과 연계한 대학 교육·연구에 집중 투자하고 관계부처 간 협력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