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4(금)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을 계기로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과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 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한다고 밝혔다.
- 이번 양해각서 갱신으로 우리나라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의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협력이 5년 연장되었으며,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11년부터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통계 산정 능력 향상을 위한 국제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음.
- 교육과정은 IPCC 소프트웨어와 ETF 보고 도구 등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함.
- 교육과정은 매년 30명을 선발하고 있으며, 참가 경쟁률이 꾸준히 상승하는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제16차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은 8.31일부터 9.18일까지 3주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임.
<붙임>
1. 양해각서 주요 내용
2.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 추진 경과(’11~’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