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23.(목) 베트남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및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본 행사는 우리 중소·중견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가속화와 첨단산업 분야 파트너십 고도화를 목표로, 국내 기업 100여개사와 베트남 바이어 200여개사가 참여하여 총 8,20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 24건을 달성함.
- 아울러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원전, 첨단산업,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73건의 기업·기관간 MOU가 체결됨.
- 에너지 분야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베트남 PETROCONS 간 원자력 현지화 협력 MOU, 한국전력공사와 베트남 전력공사 간 전력 인프라 협력 MOU 개정 등이 이루어졌으며, 첨단산업 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의 이차전지 핵심소재 공장 투자와 현대차·KOICA의 자동차 기술인력 양성 MOU, 그 외 다양한 산·학, AI·의료, 에너지 등 협력방안 발표가 있었음.
- 정부는 이번 국빈방문과 경제협력 성과가 우리 기업의 실질적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임.
<참고> 포럼 계기 교환 MOU 목록(7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