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26.4.27.(월) 전국 직업계고 현장실습생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권익보호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전국 572개 직업계고 현장실습 대상자 6만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실습 전 필수 사전교육으로 학생들이 현장실습에서의 노동인권, 권익보호, 안전수칙 등을 사례 중심으로 익혀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음.
- 교육은 교육원 노동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이러닝 방식으로 제공되며, 학습 후 진단평가를 통해 학생 스스로 권익 침해 및 안전의식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됨.
- 교육내용은 현장실습생 노동인권, 산업안전, 권익보호 사례, 실습 중 괴롭힘·성희롱 예방과 대처, 산업재해 예방 등 현장실습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포함하며, 교육원은 학생 수준에 맞춘 콘텐츠 개편, 효과성 연구, 참여 독려 등으로 교육의 지속적 개선을 추진 중임.
<붙임>
1. 2026년도 현장실습생 권익보호 및 산업안전보건교육 사업개요
2.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 소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