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4.29.(수) 최근 도입한 AI 기반 실시간 감시체계를 활용한 핀플루언서 불법행위 점검 결과 및 라디오 공익광고 실시를 발표했다.
-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핀플루언서 관련 영상을 24/365 감시하고, 제보·시장정보와 연계한 정밀 분석을 통해 불법 금융투자업자, 금융회사 사칭 투자사기, 채널 매입 후 불법 리딩방 운영 등 3가지 유형의 위법행위 정황을 확인함.
- 점검 결과, 불법 핀플루언서는 실제 핀플루언서 또는 금융회사 사칭, 구독자 많은 유튜브 채널 매입 등으로 투자자를 리딩방으로 유인하고, 주요 피해는 50~60대 중장년 계층에 집중되어 있으며, 피해금액은 평균 1.8억 원 수준으로 나타남.
- 금융위원회는 유튜브, SNS 등에서의 리딩방 권유 시 사칭 여부 및 금융회사 임직원 여부 확인, 거래 중단·신고 등 구체적인 소비자 유의·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불법광고·비인가 업체 주의 및 피해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함.
- 라디오 공익광고, 숏폼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불법 핀플루언서로 인한 피해 예방 및 대국민 경각심 제고에 주력할 계획임.
- 금융감독원은 향후에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핀플루언서 등 온라인 불법 금융행위에 대한 실시간 감시와 대국민 홍보·피해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힘.
<붙임> 핀플루언서 불법행위 피해예방 관련 주요 홍보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