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28.(화) 마약류 식욕억제제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점검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월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량 상위 등 의료기관 50개소를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37개소를 수사의뢰했음.
- 이번 점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서 ’24.11~’25.10 기간 처방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시하였으며, 외부 전문가의 의학적 타당성 검토를 거쳐 오남용 사례가 확인된 기관을 조치했음.
- 식욕억제제 처방 전 투약내역 확인 제도를 통해 의료쇼핑 등 오남용 우려 환자 처방을 방지하도록 의료진에 당부했음.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욕억제제 처방 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예방 및 사회재활 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