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29.(수) 연구개발특구 내 초기 딥테크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0억 원 규모의 신규 연구개발특구펀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26년 4분기까지 200억 원 규모로 (가칭)특구 퍼스트 딥 펀드를 조성하고, 초기 연구소기업, 출연연·직할연·과기원 창업기업, 딥테크 기반 공공기술사업화 기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장기 운용할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임.
- 운용사 선정 제안서는 4.29.~5.19.까지 접수하며, 6월 중 운용사를 최종 선정하고 최대 10년 이상 투자기간 및 회수기간 제한 없이 운용할 예정임.
- 펀드 운용에 관심이 있는 예비 운용사 대상 사업설명회를 5.7. 대전 신세계 엑스포타워 18층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임.
- 이번 펀드는 딥테크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지역 내 혁신기업에 장기 자본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됨.
<붙임> ‘26년 연구개발특구펀드 위탁운용사 모집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