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29.(수) 국내 AI 및 디지털 핵심기술의 국제표준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와 AI 3대 강국 실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최근 AI·디지털 분야의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핵심기술 선점 및 제품·서비스 간 상호호환성 향상을 위해 국제표준화 역량 강화가 필수임을 강조함.
- 과기정통부는 산학연의 표준개발과 포럼 지원을 통해 ’25년 한 해 193건의 국제표준, 32건의 국내표준을 제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업계 898개 기업·기관을 지원하고 사업화와 매출 확대에도 기여했음.
- ’26년에는 피지컬AI, 에이전틱 AI, GPU 연동 및 최적화, AI Ready-Data 등 10개 분야 신규 표준개발과 7개 표준화 포럼 지원을 통해 민간 중심의 AI·디지털 국제표준화 생태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AI를 포함한 디지털 전 분야의 국제표준화 지원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임.
<참고>
1. ‘정보통신방송표준개발지원’ 사업 ’26년 신규과제 현황
2. ‘정보통신방송표준개발지원’ 사업 ’25년 주요 성과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