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4.30.(목)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육아 지원 개선내용을 공유하고 보호자 및 센터 구성원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교육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으로 전국 141개소에서 영유아·부모·어린이집을 위한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체험·놀이 프로그램, 부모교육·상담 등 센터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센터 구성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며, 간담회에서는 시간제 보육과 센터 안내 등 서비스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맞벌이 가정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주말 등 운영 시간 다양화를 당부할 예정임.
- 시간제 보육 독립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1:3에서 1:2로 개선하고, 당일 예약 시간 연장 및 다자녀 동시 예약 기능 도입, 행정안전부 새올시스템을 통한 출산 가정 정보 연계 등 안내 강화가 추진됨.
- 교육부는 시도·시군구 및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부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임.
<붙임> 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 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