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30.(목) 중대범죄수사청의 차질 없는 출범을 지원하기 위한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출범한다고 밝혔다.
- 개청준비단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통한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맞춰 올해 10.2.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안정적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설치되며, 총무과·수사실무기획과·재무시설과 등 3개 과 64명 규모로 구성되고 관계부처 공무원 및 수사 실무 경험 인력 중심으로 운영됨.
- 주요 업무로는 중대범죄수사청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세부조직과 인력 배치 기준·인사 규정 설계 및 인력 충원, 사건·수사역량의 단계적 이관 및 사건 처리 프로세스 구축, 본청과 지방청 청사 확충·정보시스템 구축 등 운영 기반 마련이 포함됨.
- 개청준비단은 국무조정실, 법무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10.2.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준비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수사기관으로서 중대범죄수사청이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